저질스런 리뷰2008/03/26 15:23
W위젯 리뷰를 하려고했는데...

대략 2~3시간을 고민해보았지만,

별로 쓸게 없네요...

기능도 단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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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시간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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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꼬꼬마 한마리가 돌아다니는게 끝.



그래도 뭔가 쓰긴 써야하겠고,

날씨/시간은 뭐 평범한 기능이니 넘어가자 싶어
꼬꼬마의 행동패턴을 'Cállate y sentarse para la observación'[각주:1]기법을 이용하여 관찰한 결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절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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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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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맹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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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맹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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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기교육의 결과인가!!






뒤이어 이어질,

2mb식 영어 조기교육의 결과물과 그에 대한 반성 및 대책은 귀찮아서 생략하도록 합니다.

끝.

(왠지 병맛 리뷰)


  1. 행동 패턴분석 기술의 일종으로 부동의 자세를 유지한채 분석대상을  멍하니 바라보기만 하는 분석 기술.
    시간때우기에 좋은 기술이다.
    영. Shut up and sit down for observation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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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8/01/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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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클래식 붐을 몰고 왔던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그 인기에 힘입어 촬영된 특별판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을 주말동안 보았습니다.
(2화로 나누어져 있는데 말이 2화지 한편당 2시간....)


어짜피 원작 만화를 드라마로 옮겨놓은 터라.
새로운 내용은 전혀~ 없었지만

만화, 그림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클래식 악기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만화를 보면서 상상만으로 그친)
'틸 오일렌 슈피겔의 유쾌한 장난'을 실제로 들어볼 수 있었다던가,
하이든 교향곡 104번 , 롯시니 윌리엄텔 서곡, 드보르작 신세계 교향곡,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라벨 '거울' 제4곡.'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등 ( 그냥 생각나는 것만...)

사실 눈으로 즐겨야하는 드라마를 보는 주제에
눈을 감고 음악을 즐긴 시간이 길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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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 역의 타마키 히로시의 지휘 연기는 왠지 본편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어
유럽 데뷔 공연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지휘할 때의 표정연기는 정말 압권인...
(사실 우에노 쥬리의 피아노 치는 손을 대역을 쓸 수 있으나 지휘봉을 직접 휘둘러야 하는 타마키 히로시는
참 힘들었을 것 같다는...)


음악이라곤 Only HipHop 만을 편식하는 하류잡배에게 클래식 이라는 장르를 들려준
노다메 칸타빌레는 좋은 드라마인것 같습니다.


원작 만화를 이미 다 보고 본 터라 스토리를 뻔히 알 고 본건
정말로 후회되는....흐어허엏어ㅓㅇ허어ㅓ
역시 이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만화책 순으로 봤어야 했..(어이, 그럼 원작의 의미가 없자나!)

사실상 이번 in 유럽편에서 정발된 단행본의 얘기를 거의 다 해버렸기 때문에
(이제 치아키의 아버지가 나올 차례..)
시즌 2는 기대하기 힘들겠네요. (몇 년 뒤면 모르겠으나...)





아무튼 정리하자면,


1. 클래식은 정말 좋은 음악이다. (단,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직접 볼때만. mp3로는 GG)



2. 정말 죽기 전에 한번쯤은 파리에 가서 클래식 연주를 들어보고 싶다.



3. 우에노 쥬리의 가슴 사이즈는 D컵이다?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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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등장하는 가슴사이즈..





노다메 칸타빌레와 함께

클래식의 세계에 빠져들어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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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8/01/07 16:05


예전에 썻던

2007/12/10 - [주절주절] - 크리스마스의 추억.

이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을 맞아
칸타빌레 콘서트 시즌2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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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칸타빌레 콘서트 시즌 1때도 가고싶었는데
표는 이미 매진. 여기저기 이벤트에 참가했지만 다 떨어져서 좌절했던 기억....은 접어 두고,


노다메 칸타빌레

라는 만화(일반사람들에겐 드라마로 더 유명한듯)는 제가 순정만화는 거의 안보는데
유일하게 챙겨보는 만화중에 하나일 정도로 좋아해서

만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다 봤을 정도로 좋아하는 터라,

정말 기대 만빵으로 콘서트에 갔었습니다.




공연을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




입구에서 서성대던 망구스 인형. ㅋㅋ
노다메가 축제때 썻던건데 안에는 남자가 있었던듯...키가...





드보르작 체코 조곡 中 폴카

노다메에서는 아주 잠깐, 나왔던 곡이라 그런지 기억엔 전혀 없구요.
그냥 클래식이구나 하고 들었습니다.....(ㅎㄷ 뭐래?)

모자르트 오보에 협주곡 C장조 1악장

R☆S 오케스트라의 첫 공연때 쿠로키와 협주로 연주되었던 곡.
오보에 연주자님이 땀을 많이 흘리셔서..
중간에 약간 실수가 있었긴 하지만 맑고 깨끗한 오보에의 음이 잘 어울렸던 느낌이였습니다.

사라사테 카르멘 환타지 전악장(violin 신아라 협연)

R☆S 오케스트라의 주요멤버들이 각자 떠나기 전 공연에서 키요라가 협연한 카르멘 환타지.
빨간 드레스의 신아라씨의 연주는 소름을 돋게 만들었던듯..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 ( piano 이효주 협연)

만화에서야 굉장히 어려운 곡이라고 나오긴하는데 얼마나 어려운지 뭐 본적도 없었으니 몰랐는데
실제로 만나본 라흐마니노프는......
저게 정말 인간이 연주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더군요..
이효주씨 좀 짱인듯.
 
베토벤 교향곡 제7번 4악장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 그랬는지
역시 쵝오였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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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건...

공연 전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를 떠올릴 만한 것이 음악 말고는 없었다는 점이랄까요...
그외에 입구에서본 망구스 정도??? 멤버들이 정장이 아닌 'S'마크가 찍힌 후드티를 입고 공연을 한것 외에..

뭐랄까...공연중 좌석에 붙은 스크린에 그 곡이 사용된 노다메 칸타빌레의 장면같은거라도 같이 상영되었다면
좀 더 감동이 다가왔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클래식 공연 자체로는 좋았지만. 그 외에 부수적인 어떤 이벤트 같은게 부족했다는 점이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뭐 어쨋든, 1부 40분, 2부 50분인 공연이였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관람한거 같습니다.
(한 10분 지났나 싶으니.. 1부가 끝났더라구요..)

클래식이 친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보고 후회하지 않을 공연이란건 틀림없습니다.
(저 같은 Only HipHop 비트만 듣는 놈도 좋아하는 걸 보면..)


시즌 3, 기대해도 될까요???












자, 즐거운 음악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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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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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7/12/04 18:24
마이윙에서 두번째 서비스인 윙박스 라는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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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보시는대로
박스안에는 미니메일, 대화방, 줄글이 들어있네요.

더불어 리뷰하면 선물을 준다고 하길래 말이죠.

했습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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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잡배의 날개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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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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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아싸놀이[각주:1]. ㅇㅇ




결론 :

리뷰를 할랬는데 아무도 안들어와서 못했다.....





는 훼이크고

사실은 wingbox관리자님이 말을 걸어주셨는데
일하다가 못봤다능..... ㅡㅜ




뭐...그냥 웃자고 쓴글이빈다.
mywing 관계자 여러분 미워하지 말아주세욤. (굽신굽신)
  1. 아싸놀이 : 아웃사이더 놀이의 줄임말이빈다.
    자세한 설명은 디시인사이드 아싸갤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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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7/12/03 13:31
이번 주말에는

이글루스에 자리잡고있는 '개똥철학 신봉자'이신 원심무형류님의 초대로

SOFT EXPO & DCF 2007 에 다녀왔습니다.
(코엑스가 회사근처다 보니.. 가는 길이 왠지 출근길 같아 기분이 좆치않아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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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GWC 회장안의 모습.



뭐 사실 SOFT EXPO는 그닥 아웃 오브 안중이고
특별행사로 열리는 GNGWC 2007 결승전을 보러 간거였지만...

어쨌든.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GNGWC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GNGWC ( Game & Game World Championship )

...네 게임대회 입니다.

근데 뭐 슷하라던가 뭐 그런게 아니라

순수 국산게임들( 샷 온라인, 실크로드, 루니아전기, Bomb'n Dash, 네이비필드, 워록 등 )을
가져와서 외국인들 불러다가 대전시키는 뭐 그런 대회지 말입니다.

뭐...저도 가기전엔 몰랐지만....


원심무형류님이 뭐 슷하랑 War3 대회한다고 해서 구경간건데
실은 낚시였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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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록 결승전을 준비중인 미국과 폴란드 선수들..인데 모니터에 가려서 안보임...




워록 결승전 후에 여기저기 회장을 둘러보고 있는데..


여기에도...


저기에도...


없어...


어찌된거지????












부스걸이 ㅇ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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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보러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는거야??





이번 주말도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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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7/11/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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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세브란스라는 영화를 봤더랬습니다.

저 포스터를 보고 재밋겠다는 생각에 봤는데..

솔직히 어느 부분이 웃긴지 모르겠더라구요.
(몇 몇 웃긴 장면이 있었지만, 피가 튀는 거랑은 별 관계 없더랬...
그것도 뭔가 공포와는 궁합이 안맞는 듯한....)

포스터에 완전 낚인 기분이랄까.....

"피가 튈때 폭소도 튄다"

저 문구만 없었더라면,

나름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는데



왠지 보고 나니 속은 기분....

완전 짜증났더랬죠.
.

주인공의 마지막 대사

"Foursome?"

(넷이서 할까?)


는 좀 웃겼어요.
(왠지 크레딧 올라갈때 다음 장면을 상상하며 흐뭇해했닫능..)







진정한 피가 튈때 폭소도 튄다.

는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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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르타.

아아...적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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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7/11/02 14:51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진행중인 VoIP/IPTV World 2007에 다녀왔습니다.

뭐...실은,

점심시간에 밥먹고 소화나 할겸 갔다 온거지만..ㅡㅡ;

전시 해놓은건 뭐 별로 관심도 없고

컨퍼런스에 가고 싶었지만

하루 참가비가 220,000원............

이틀은 330,000원........

뭐. 그냥 그래요.

부스걸이 있는 곳은 Skype랑 하나TV밖에 없더군요.

사실 좀 구경하고 둘러보고 오고 싶었는데,
이거 구경하고 나면 오늘 야근이다. 라는 생각에 ( 금요일인데.. )

하나TV부스걸이랑 노가리 좀 까다가
(쓸데 없는거 물어보고 쓸데 없는 답변을 주고 받음.)

텔미 뮤직비디오 감상하고 왔어요. ㅡㅡ;

혹시 뭐 관심 있으신 분은 내일까지 하니까 (컨퍼런스는 오늘로 끝)
보러 가셔도 좋을 듯.


홈페이지는 여기




덧. .......... 뭐 사진을 올릴래도 카메라가 있어야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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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미 없는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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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7/10/18 15:29
레드윙이란걸 블로그 구석탱이에 달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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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이죠.


현재 제 블로그에 몇명이 들어와서 어떤글을 보고 있는지가 한눈에 보이기도 하고
제가 로그인 해 있는 경우 채팅이 가능하기도 하구요.
제가 없으면 쪽지를 보내는 것도 가능해요.

유용해 보여서 달아보았는데 말이죠.....

점심시간에 회사분들과 당구장에서 가볍게 당구를 치고 돌아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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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가 와 있네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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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 수 없다는 거.




일을 좀 하다가 오전에 쓴 글

2007/10/18 - [주절주절] - 크리스마스와 방콕

에 답글을 달기 위해 블로그에 갔더니....

누군가가 말을 걸었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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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무 말도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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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누군지 알 수 없다는 거.

........

손님...이라고 만 나오니깐 말이죠....

IP라도 가르쳐 주시면..

우찌 추적이라도 가능하죠.

(굽신굽신)


그리고 누가 말을 걸면 창이 뜨긴하는데...

떳는지 말았는지 알 수 가 없어요.

상태표시줄에 "New Message"라고 깜박이긴 하는데

저 같은 파폭이용자는 창을 내릴때 다른 페이지인 상태로 내리면 그마저 안보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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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주시면 안될깝쎄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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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7/10/08 11:45

Everybody put your hands up!



밀러 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전날 술을 너무 마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장충체육관에 도착한게 1시20분쯤이였는데
이미 사람들로 바글바글 거리고 있더군요.

친구 한놈이 일찍 줄을 서 있던 터라. 다행히 스탠딩 표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은.

..........

뭔 포스팅을 하려해도 사진한장 안찍어오니...

뭐....쓸게 없네요.....췟.....

(춤추고 노느라 사진기가 있었어도 안 찍었겠지만..)

공연 내내 손을 흔들어댄 터라...

아직도 양쪽 팔이 아파요...ㅡㅜ


Feel the Groove!


제목 그대로, 정말 최근 갔었던 어떤 공연보다 멋진 공연이였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마지막에 부가킹즈가 나왔을때
자리를 뜨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점....

멋진 공연을 보여주신 밀러 여러분, 감사해요 ㅋ
내년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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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r Way!!




결론 : 역시 JK형님은 킹왕짱 이라능.

연관글
2007/10/04 - [주절주절] - 밀러 콘서트 티켓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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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저질스런 리뷰2007/09/28 15:21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크리스탈 책도장 갖고싶어하류잡배의 블로그 이야기.. 이빈다.)


티스토리라는 곳에서 블로깅을 한지도 어언....

5개월 밖에 안되었네요...

그동안 수많은 포스트들을 작성했.....

55개 밖에 없네요....

이런 조그맣고 몇 안되는 글들도 저질 쓰레기 글만 가득한 블로그를
4만명이 넘는 분들이 다녀가신걸 보면...참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TISTORY 백일장 이라는 이벤트를 하길래 경품에 눈이 멀어잠시 그간의
포스팅을 뒤돌아보는 포스트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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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깅의 시작

하류잡배는 손에 뭘 들고 다니는걸 싫어해요.
그래서 대학교때 가방도 잘 안가지고 다녔죠.

강의 시간에 필기는 해야겠고 노트는 없고 pc에 메모장 열고 필기하고 강의 끝나면 압축해서 내 이멜에 보내고...

이런 짓을 하다 보니, 압축해서 이멜로 보내는 작업이 상당히 귀찮고,
그 일을 하는 사이에 애들은 다 집에 가버리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낸게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에 강의 내용을 필기해서 올려 놓는 걸로 하류잡배는 블로그에 첫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2. 테터툴즈를 설치했으나..


대학 말에 Semantic Web에 대한 논문을 썼더랬죠.
시멘틱 웹에 대해 공부하다 보니. TAG라던지, RSS라던지. Web 2.0이라던지..알게 되고
개인 블로그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네이버는 왠지 갑갑하달까 뭐 그런 기분도 들었고, 뭔가 멋지지 않다라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공부하다보니 테터툴즈라는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생각난 김에 도메인이랑 호스팅을 덜컥 사서 블로그를 만들어 버렸더랬습니다.

스킨을 내맘대로 수정할 수 있으니 멋지게 꾸며 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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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워.






    ...... 귀찮아...

    ...... 어려워...

    ...... 이게 뭐야....

    .......나 안해...

    라고 생각하고 버려뒀어요.
    (아 돈아까워..)







3. 티스토리에 정착

어느날 회사에서 쉬는시간에 올블로그에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다보니...
왠지 글을 쓰고 싶어 졌어요.
예전 테터툴즈로 만들어놓은 블로그에 쓸려다가....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 티스토리에서 블로깅 중인 친구놈에게 초대장을 뺏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죠.

....그렇게 하류잡배의 Tistory 생활이 시작 되었더랬습니다.




4. 블로그의 주제에 대한 고찰

한때, 블로그의 주제를 한가지 정해 글을 써야된다는 말을 어디선가 주워듣고는
NDS관련글을 적기도 했는데요...

이건뭐...글하나 쓰는데 4~5시간씩 걸리고...써봐야 읽어주는 사람도 몇 없고....
일본어 잘 하지도 못하는데 번역하는데 짜증이 밀려와서...지금은 못하고 있어요.

그냥 일상얘기나 주절주절..거리고 있죠.

뭔가 주제를 정해서 그 방향으로 나가긴 해야겠는데..
사실 아직도 뭘해야 할지 모르겠으니...

뭐....알때까지 계속 쓸데없는 얘기나 주절주절 거리고 있으면 언젠간 알게 되겠죠.



결론. TISTORY에서 블로깅을 하게 된 이유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제맛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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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식으로 말하면 경품 줄것 같냐??


..쳇 안주면 말고,

사실 안줘도 관계없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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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내기가 아니니까.



p.s 결국 뭘 쓴건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쿨럭.....,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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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