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벗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9/05/22 [5/21] KIA vs LG 경기 후기 (6)
  2. 2009/04/17 DC 짤방뷰어를 AIR로 바꾼게 또 삽질 (4)
  3. 2009/04/08 DC 짤방뷰어를 Flex로 만든게 삽질 (6)
  4. 2009/01/21 미래 사진관 (9)
  5. 2008/09/09 취업 기원 (27)
  6. 2008/09/08 무서운 이야기 (20)
  7. 2008/05/19 결투장이 도착했습니다. (40)
  8. 2008/04/16 운동과 저승사자 (24)
  9. 2008/04/08 무인도 바톤 [당신이 무인도에 갇혔다면;] (23)
  10. 2008/04/01 운동을 가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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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땜에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승리의 롯데 vs 두산 경기도 취소되고,
회사사람들이랑 맥주에 치킨한잔(?) 먹고 집에가서 발닦고 잘려고 하다가 TV를 틀었는데.
광주는 비가 덜 왔는지 KIA랑 LG가 경기를 하고 있네.

'이거만 보고 자야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청하기 시작한 경기가.








하필이면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최장 경기







둘이서 얼마나 막장싸움을 했는지 기록을 보자.


역대 최장 경기 기록 갱신

한 경기 역대 최다 4사구 기록 갱신 (26개)

투수 16명 출전

야수 포함 선수 45명 출전

147km의 강속구와 140km에 육박하는 LG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등판한
새 기대주 릭 바우어 선수는 1.1이닝동안 7실점

대주자가 없어서 투수가 대주자로 나가는 기이한 현상

지쳐 쓰러진 볼보이

비가 오는데도 잠들어버린 관중











볼보이 曰 : 시발 내가 무슨죄냐



덕분에 회사에서 계속 졸았네...

시발 나는 무슨 죄냐

KBO는 각성해라.


야구경기가 자정을 넘을 시에는 다음날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하자!!!




는 뻘소리.





결론 : 주말이다. 즐겁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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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지난

2009/04/08 - [재미가벗는 이야기] - DC 짤방뷰어를 Flex로 만든게 삽질

에서 보셨듯이

Flex로는 이미지 저장이 힘들다는 것을 느낀 하류잡배는
(안되는건 아니지만 스크립트를 써서 어쩌고 저쩌고..... 너무 귀찮아짐)

과감히 기존 개발한 물건을 휴지통에 쑤셔 넣고

Adobe AIR를 이용해 새로이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그래서 완성한 것이 바로 이것!








뭔가 좀 있어보이는 로그인 창








이거슨 본문









댓글도 지원!!




이전 Flex로 만들었을때는 그냥 짤방들의 나열에 그친 반면

이번 AIR버전에서는 글의 제목과 짤방 글의 내용과 더불어 댓글까지 보여줍니다.

당연히 짤방이 없는 글은 자동으로 걸러 짤방이 있는글만 표시!








이것으로 이제

뻘글투척이라던지 각종 낚시 태그 등등을


모조리 피해가면서 즐겁게 짤방을 구할수 있는 것이야!!



근데




아직도























저장은 안댐

























난 대체 뭘 만들고 있었던 거지...


점점 프로그램의 목적을 모르겠군










그래도 클립보드 복사까지는 댐...

그냥 여기서 때려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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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하류잡배는 짤방을 찾으러 디씨에 자주 가는데


디씨질을 하다가 자주 드는 생각이,



기본짤방이 아닌 다른 짤방이 있는 글만 골라서 볼 수는 없을까?




그래서 뭐




필요하면 만들지 뭐.



라는 생각에
개발에 착수.

마침 요새 회사 프로젝트 땜에 설치해놓은 Flex Builder가 있길래



플렉스로 뚝딱뚝딱.


해서 만든게 요것.






UI 따위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우하하~ 완성했어! 나는 천재야.











근데

















저장이 안댐.

















말 그대로 Viewer만 만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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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왠지 양조위를 닮은거 같애 ㅋㅋㅋ (흐뭇)



하류잡배의 미래 사진입니다이랍니다.

여자가 좀 마음에 안들긴 한데
(다시 생각해보니 이게 어디냐)

심심하신분들은 한번쯤 해보시길..


http://kr.miraino.jp/    <---- 미래사진 보러가긔






덤으로,


노숙자가 되버린 하류잡배의 친구....





아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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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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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을 적을 수 있을 정도로

취업을 힘들게 하지도 않았고...ㅡㅡ;

그에 얽힌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감동의 드라마가 있는게 아닌지라..

뭔가를 쓰려해도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이말은 해주고 싶어요.











당신의 꿈을 위해서,

힘내세요.









덧.

아....3시간을 고민해서 쓴글이 고작 힘내세요 라니...
나 정말 글솜씨 없는듯...

안녕...DSLR.... /엉엉




신한은행이 당신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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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하류잡배는 이번 주말을 이용해

친구들과 오랜만에 난지도 캠핑장에서

바베큐파티를 즐길 계획이였습니다.

모두 기대감에 부풀어 주말을 기다리고 있었죠.

기다리던 토요일이 되어서 각자 집에서 준비물들을 준비해서

난지도로 출발하려던 찰나, 한 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 형, 난지도 캠핑장 2010년까지 내부 공사한다고 문 닫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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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2008년 9월 6일... 슬프고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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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비오는 일요일.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고군분투 한 후에 집에 돌아온 하류잡배는
블로그에서 7줄의 결투장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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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투장 이빈다.




같은 주제의 글을 써서 많은 트랙백을 받는 자가 이기는 지옥의 대회.

트랙백의 최강자를 가리는

the king of fighter trackback 대회의 초청장.










후훗.



감히 블로고스피어의
최고 변두리에서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저질 블로그의
본좌라 불리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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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의 증거 1










이런 결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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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의 증거 2







내놓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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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의 증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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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랑 다투자는 거죠??













넵, 분노의 포스팅을 가장한 이벤트 신청글이빈다.
근데 뭘 해야 되는건지 모르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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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새벽 5시. 깊은 잠을 자고 있는 하류잡배의 옆으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하류잡배의 꿈속>

"Tick-tock, tick-tock, tick-tock,
1 2. You here the clock ticking?
Tick-tock, You about to stop living...."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귀속으로 파고든다. 분명 어제밤에 알람을 5시로 맞춰놓았으니
지금은 5시겠지, 팔을 뻗어 알람을 꺼버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간신히 팔을 뻗어 알람을 꺼버리고 다시 잠들려는 찰나, 소름끼치는 차가운 손이 내 어깨에 닿는 것이 느껴졌다.
..뭐지 이건?
마치,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느낌의 손길은 나를 세차게 흔들기 시작했다.
"일어나라 하류잡배야. 이제 같이갈 시간이다."
처음 듣는 남자의 목소리였지만 나는 느꼈다. 저승사자구나....나를 데리러 온건가....
나는 순간적으로 잠이 확 깨버렸지만 두려움에 눈을 뜰수가 없었다.
약 1분간 나를 세차게 흔들던 손이 멈추고 나서
내 침대 옆에서 두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염라대왕님 이녀석이 안일어나는데요."
"......어쩔 수 없지..그냥 두고 가자."
"클클클....다음번엔..꼭 데리고 가겠다.."

침대옆의 두 존재가 사라진것을 느꼈지만...나는 두려움에 눈을 뜰 수 가 없었다.









<현실세계>

(자고있는 하류잡배를 흔들면서.)
자형 : 하류잡배야, 운동가자 일어나.
(미동도 없이 계속 잔다.)
어머니 : 고마 냅두고 운동가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간다고 큰소리 뻥뻥치드만 결국 퍼질러 자네. ㅉㅉ
자형 : 내일은 꼭 깨워서 데리고 가야지...











하류잡배 이(가) 운동째기 스킬 시전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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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사과스프님발 무인도 바톤입니다...;;


바톤을 받은건 간만이군효...ㅋㅋ


자, 아무튼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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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OOO과(와) 함께 무인도에 표류되었다면?


체리[김희철]☞유카[짱구]☞율[최탑]☞유플[승리]☞백묘[무쿠로]☞레이[약장수]☞유이에[히바리]☞예프[티치엘]☞요다[아베]☞코코[하 마다]☞루키페르[히지카타]☞신류[리]☞랑쓰[라비]☞츠카[19금BL동인지]☞나동[츠카]☞갤님[무크로]☞애니[남편]☞새나디엘[키스세자 르]☞이로에[키스세자르]☞나무[타블로]☞적묘[이치고]☞이라지[신태일]☞우라즈[타이치]☞라니셀[히소카]☞로인[체자레]☞카사이[네로] ☞히페리온[단테]☞쉐동[화겸]☞choi[004]☞아꾸[쿠로가네]☞Mirai[코나타]☞사과스프 님[히이라기 카가미] ☞하류잡배[NDSL]





주제는 사랑하는 OOO과(와) 함께 무인도에 표류되었다면? 입니다.
OOO에 바톤을 전달하는 사람이 적당한 단어를 넘겨주게 되어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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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잡배님 [ND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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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스프님.....최소한..졸라 예쁜 여자인간...아니 동물이라도......
최소한 생명체로 해주셔야죠............

기계라니.......

아무튼 해봅시다.








[NDSL]과(와) 비행기를 타고 즐겁게 여행을 가던중, 비행기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떨어진곳은 무인도?

-> 나.....솔직히 말해 아직 비행기 한번도 못타봤어요. 근데 타보기도 전에 추락이라니........




1. 눈을 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내동댕이쳐져쓰러져있는 [NDSL]을 발견했다!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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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뭐.....GPS도 아니고 핸드폰도 아니고..... 게임기라니......이뭐병.......
일단 주워서 주머니에 넣은후 졸라 예쁜 여자다른 살아남은 스튜디어스사람이라던지를 찾아봐야지...





2. 당신의 노력(?)으로 겨우 눈을 뜬 [NDSL]. 어색함이 흐른다. 어떻게 하겠는가?


-> 일단 NDSL에 숨겨진 야동이 없는지 살펴본...(어이..) 무인도니까 로스트 인 블루를 구동시켜 살 방법을 모색해봅시다.





3. [NDSL]과(와)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 도중 당신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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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랑 무슨 이야기를 즐겁게;;;;;;;;;;;;;;;
배가 고프면 먹을걸 찾아나서야죠...오락따위에 식욕이 지지않습니다......(아니...그렇지 않을지도...)





4. 배가 채워지고난뒤 [NDSL]과(와)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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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ㅌㅌㅌ





5. [NDSL]과(와)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 어떻게 하겠는가?

-> 일인용 ㄳ 기계따윈 닥치고 바닥.






6.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 그런데 [NDSL]이(가) 사라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 오오.....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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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라던지??








7. 알고보니 그것은 [NDSL], 그는 먹을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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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걸어나가서 먹을걸 구해온다는게 말이 되냔말이야!!!






8. [NDSL]과(와)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 이럴수가!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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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나 좀 보내줘!!! 존나 예쁜 여자가 득실대는 무인도로 보내달란 말이야!!!




9. 그렇게 배를 놓치고 [NDSL]과(와)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카가밍]이(가)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겠는가?

-> .............. 밧데리가 다 되었군.....




10. 그러다가 [NDSL]이(가) 갑자기 실실웃는다.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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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나와!!! ㅆㅂ





11. 바톤을 받을 6명 ([]안은 지정단어)

이건 여기서 폭파하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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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보니....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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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인도 바톤!!!! 당신의 선택은??????????????


A,B 둘중에 하나를 골라서 고른 상세한 (생물학적)이유를 들어서 말씀해주시면 ㄳ ㅋㅋ





...............이거 좀 저질바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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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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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모르게뜸>







어느 순간 부터, 운동을 소홀히 했더니.....

아 운동부족;;; 이 살들을 우짤거임...

위 짤방은 공감가는 바가 크지만서도....(잇힝)

1년 끊어놓은 헬스비가 아까워서라도 이제 헬스장 좀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더니,

계속해서 생기는 예상치 못한 일들............자도 자도 부족한 잠.......

운동 좀 해보겠다는데 나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왜이렇게 많은건지..

아아~ 헬스장으로 나아가는 길은 길고도 험난하고 외로운데다 고달프기까지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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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는 새마음 새뜻으로 운동을 가자!!!























라고 지난달에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안갔죠. 잇힝~




.... 아 재미 ㅇ벗군....






덧.

나 여자친구 생겼어요.










따위의 만우절 글을 올릴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왠지 비참해서 포기...................으허어란ㅇ렂ㄷ기가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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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