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가 되었지

제대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 흘렀다는게 믿기지 않는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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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당당히 야동을 보고 있는 남자를 보았다.

옛날에는 라벨없는 비디오를 구해 방구석에서 몰래 보던 야동을

밖에서 이동하면서 볼 수 있는 세상이 오다니

참 좋은 세상이다.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여 점점 좋은 세상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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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3개월째. 잡담 2012/01/17 18:26

여기남은건 사용한양의 절반임 ㅋ


연초를 끊고 전자담배를 시작한지도 어언 3개월하고도 몇십일...

건강에도 좋고 연초보다 돈이 덜 든다고 들어서 시작했는데

쌓여 있는 빈 액상을 세어보니 한 두배는 더 돈이 들어간듯..망할..

전자담배를 피게 되면 연초생각이 없어진다던데 왜 나는 여전히 담배생각이 나는지...

액상소비를 좀 줄이든가 해야지 원.....






담배세금과 관세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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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 걸려있는 광고가 눈을 사로 잡았다.

아...

히밤...

개썍끼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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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이름짓기가 유행인가 보다.
(대체 뭐땜에 유행인건지는 모르겠지마는...
몇년전에도 본 기억이 있는걸로 봐서 이런건 돌고 도는 건가 보다)

어쨋든 유행에 뒤쳐질순 없어서 해보긴 했지만...

중세시대 이름은 꽤나 마음에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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