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여기까지 온게 어디냐

만년 꼴지팀

"꼴데"

라고 놀림받던 롯데가

가을잔치에 발을 들여놓았잖아..

비록 준PO에서 광속탈락했지만.....

그럼에도 나는 롯데의 선수 한명한명이 모두 자랑스럽다.











"See you next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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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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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아~~~ 어?!





여름입니다.

여느 직장인들이 그렇듯이

하류잡배도 휴가를 떠납니다.

그런고로 블로그는 쉽니다.
(돌아온지 얼마나 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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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가빈다.




여튼 갑니다.

다음주에 보아요~



덧. 집에서 쓸라니 짤방이 ㅇ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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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TAG 휴가

어떤 분이 말하시길,

"하악하악 독후감이 쓰기 싫어서 도망간게 아니냐!!"

라는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류잡배는 독후감이 쓰기 싫어서 도망간게 아니라, 독후감을 쓰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거였어요.

그럼 돌아왔는데 왜 독후감을 올리지 않느냐??

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합니다.




..이하, 눈물없이 읽을 수 없는 새드 스토리.






약 한달전, 하악하악의 독후감을 쓰라. 는 tasha♡님의 임무를 받고

책과 원고지를 들고 깊은 산 속 옹달샘을 지나 절간에 쳐박혀

식음을 전폐하고 하앜하앜을 읽기를 수백번..

그 과정에서 크나큰 깨달음을 얻은 하류잡배는

빛과 같은 속도로 깨달음에 대한 감상을 적어 나갔습니다..

완성된 독후감은 무려 3503장 이나 되었죠.

그렇게 힘들게 독후감을 써낸 하류잡배는
이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자 기쁜 마음으로 산을 내려오기 시작했는데..

태풍 갈매기를 만나 비바람에 1039장이 유실되고,

젖은 몸을 말리기 위해 마침 발견한 동굴에서 모닥불을 피우다가 실수로 1457장을 불에 태워버리고 말았어요.

다행히 독후감의 가장 중요한 결말 부분은 무사했기 때문에 이거라도 올리고자 산을 다 내려 왔는데,

디씨 이외수갤에서 나온 자객들에 의해 579장이 검열당하고 말았죠.

그래도 아직 올릴 글이 남아 있었으므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 집앞에 다왔을 무렵

멍청하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물웅덩이에 남은 독후감을 쳐박고 말았어요.

겨우 건져 올린건 맨 마지막 페이지뿐......


기억을 되살려 다시 적으려고도 시도해보았으나....

순간의 깨달음에 적은 글이였기에 다시 써내려간다는 것은 무리 였습니다...


아무것도 올리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마지막 남은 한 페이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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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는거야?



전반부 3502장의 내용은
여러분 마음대로 상상하셔도 됩니다.







이 글은 순도 100%의 거짓을 지향합니다.


(...tasha♡ 님이 이걸로 넘어가 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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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TAG 뻘글
차창밖으로 쏟아지는 비를 보며 잠시 생각에 빠졌다.

'왜 그랬을까..'

마음 깊숙히 자괴감이 스며든다.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돌아오는 것은 없어.'
'뒤늦은 후회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라는 생각을 보지만 쓸데 없는 되뇌임이다.

과거를 후회하기 보다는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지만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은 보이질 않았다.

"이번 정류장은 구로디지털단지, 구로디지털단지역입니다."

버스에서 내리자 평소와 같이 수많은 인파를 만난다.
형형색색의 우산을 들고 저마다의 갈길을 가는 사람들..
그속에 휩쓸려 가고 있는 나의 모습..

누군가의 우산에서 빗물이 나의 얼굴을 향해 튀었다.

'후....'








삼성역에 내려 출구로 걸어나오자,
장대같은 빗줄기가 나를 반긴다.

눈을 돌려 무가지를 찾아보지만
평소에 그 많던 무가지는 한부도 보이않는다.

나는 한숨을 쉬며 비속을 향해 뛰어들었다.



...


그래...




나...



오늘...








우산 안가지고 왔다 ㅅㅂ........





                                                           < 비맞고 홀딱 젖어서 출근한 직장인의 일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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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 젖어서 출근...












오늘의 교훈

우산은 3000원.
세탁비는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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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모터쇼를 갔더랬습니다.
대략 7시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분명히 목적지는 가평의 펜션이였지마는..
이미 주차장이 되버린 도로 위에서 볼거라곤
앞 옆 뒤에서 같이 기어가고 있는 차들 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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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만 7시간 걸린 가평 레이드





2시간정도 밖에 걸리지 않을 거리를
5시간을 넘게 기어 갔는데도 불구하고 도착지가 보이지 않을때의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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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십라 배고파 디지겠어!!


모든 짐(먹을거리와 술)이 차에 다 실려 있었기 때문에
기차로 이동해 이미 도착해있는 일행들은 쫄쫄 굶고 있었던 상황이라
도로에 나와계신 음식 상인으로부터 구입한 뻥튀기로 생명연장의 꿈을 꾸며
느릿느릿 기어가 가평에 도착한 것이




저녁 7시.
(출발은 11시반)






날씨가 더워서 모기가 많으면 어쩌지 하고 걱정한것이 ㅄ짓이였다는걸
깨닫기까지 걸린시간은 대략 0.5초정도.

추위에 벌벌벌 떨며 고기를 굽고, 먹고, 피곤에 지쳐 잠들고
일어나서 햇살에 광합성 좀 하다가 집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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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느낌.











옆방에 MT온 여대생들과 조인트 후,
함께 바베큐를 구워먹고 불꽃놀이를 하며
추억을 만드는 낭만적인 여행을 꿈꾸었으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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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꿈이여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알게 된 것
-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로 4시간 반인데 7시간 반이 걸린 가평은 중국 땅임이 분명하다.

이번 여행으로 깨닫게 된 것
- 15명이 놀러가면 음식은 10인분만 준비하도록 하자.

2MB에게 하고 싶은 말
- 차가 이렇게 넘쳐흐르는데 면허시험을 20단계로 늘리지는 않을 망정
   2단계로 줄인다고!!! 아오 빡쳐.
 







한줄 요약.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짐은 후배에게, 내 손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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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이번 주말, 하류잡배는 친구들과 모여서
가평의 한 팬션에 바베큐 파티를 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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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가기위해서는 한가지 난관이 있었는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번 주말 식구들이 다같이
이천 이모님 집에 놀러가기로 한거
였죠.



하류잡배는
어떻게 하면 이 가족모임에서 빠질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여
여러가지 대응책을 마련한 후, 어머님과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하류잡배 : 존경하는 어머니, 소자 이번 가족모임에서 빠져야 겠습니다.
어머니 : 뭐땜에.
하류잡배 : 바야흐로 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서울에 있는 친구들, 그리고 김해에 있는
               후배들과 같이 속세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삼는 자리를 마련하여
               거기에 참석하고자 합니다.


이 협상에는 친구와 가족, 둘 중에 어떤것이 중요한가를 놓고 어머니와 기나긴 토론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어머니 : 그래 맘대로 해.
하류잡배 : ........(어라?)


.......이상해.....뭔가 다른 꿍꿍이 속이 있는건가...
이렇게 쉽게 승낙을 할리가 없는데....


라는 의구심이 무럭무럭 꽃피어 올랐지만 아무튼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하류잡배는 집으로 걸려온 한통의 전화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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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설마....



비키니를 입은 쭉쭉빵빵한 아가씨들이 넘쳐난다는
전설속의 실내 수영장 캐리비안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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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하류잡배 : 어머니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아들을 버리고
              캐리비안베이에 가다니요!!

어머니 : 호호호, 너희 이모부가 공짜표를 구해줬는데 한장이 모자라지 않겠니.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였는데 니가 놀러간다고 하니 잘되었지 뭐야.




......그...그렇다는건.....

약속을 취소해도 제자리는 없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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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캐리비안 베이 가보고 싶어!!!











두줄 요약.

5월은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합시다.

(쭉쭉빵빵 비키니 아갓시를 만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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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제 앞엔 두가지 선택지가 놓여있었습니다.

새벽까지 와우를 하고 늦게 일어날 것인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와우를 할 것인가?

예비군 소집훈련으로 인해 회사에는 사표휴가를 제출해 놓았고,
훈련은 오후 1시부터였기때문에 오전중에 충분히 시간이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두가지 선택중 어떤것을 선택하는지에 대해
현재 몸상태, 주변 상황, 선택으로 인해 가져올 파장, 한국 경제 와 세계 시장, 미국발 악재,
삼성 특검, MB의 미국 방문일정 등을 다각도로 고려하던 중.
어머니의 "내일 아침엔 운동 가겠지?" 라는 한마디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운동을 다녀와서 와우를 하자. 로 선택을 굳히고
아침에 한적한 아제로스 대륙을 달리는 상상을 하며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새벽 6시에 일어나 (평소라면 절대 일어나지 못했을 터인데 이상하게 기운이 솟더군요)
운동을 다녀오고 아침밥을 먹고 떨리는 손으로 컴퓨터를 켰습니다.


자! 가자! 아제로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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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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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 놀 수 있을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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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얼마전 당한 불의의 사고(?)로 인해 집을 나갔던 제 NDSL이 돌아왔습니다.

고장난 NDSL을 고치기위해는 수많은 난관(이하 상세기술)들이 제 앞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NDSL을 수리하기까지 겪은 수많은 난관들>


1. 닌텐도홈페이지에 온라인 수리의뢰서를 작성하는 것에 대한 귀차니즘
2. 고장난 닌텐도를 택배로 보내기 위해 포장을 해야하는 것에 대한 귀차니즘
3. 회사로부터 10분거리에 있는 우체국에 가서 택배를 붙이는 것에 대한 귀차니즘
4. 출근길에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가 너무 재밋어 닌텐도가 없는 것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난 것


여튼, 거진 한달을 미적미적 거리다가 결국엔 수리를 보내고 말았죠.

그리고 몇일 후 연락이 왔습니다.


닌텐도 : 어익후, 우짜다가 이렇게 되었나요?
하류잡배 : 아니...그게..저...떨어뜨려서....
닌텐도 : 수리비용은 3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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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돈도 없는데!



하류잡배 : 네?....아니...겨우 스위치 하나 고장난걸로........
닌텐도 : 기판과 스위치 결합부가 완전히 파손되어서 기판을 교체해야되네요.
하류잡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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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 수리비용 3만원을 주시면,
하류잡배 : .............












닌텐도 : 새 기계로 교환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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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ㅋ굳ㅋ!!






해서 새 기계로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쵸큼 우왕 ㅋ굳ㅋ인듯.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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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롯데 자이언트가

올시즌

시작하자마자 2연승!! 달리고 있습니다.
(아 ㅅㅂ 조낸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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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하자마자 2연승이라니!!!



올해는 드디어 모든 롯데팬들의 숙원인

롯데의 우승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매 시즌 들지만 아무튼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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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노간지 퇴임설까지!!




우리의 돌아오신 마본좌님께서도 홈런을 쳐주시고 (우왕 ㅋ굳ㅋ)

올해는 정말로 해볼만 하다라는 기대 만빵이지마는....







경기를 보고 있자니...








이러다 또 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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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경기를 못보겠어.......으허허헝ㄴㄹㄴ이ㅏ로


어제는 왜 또 갑자기 역전당하고 난리야.

심장 멎는줄 알았네

(하지만 해영이 형님의 홈런으로 봉산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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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만 되면 눈물이 앞을 가려...



아....젭라....올해는 가을에도 야구 응원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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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롯데☆★
☆★승리의 롯데☆★
☆★승리의 롯데☆★




덧.
마해영형님  제가 저번에 술먹고 배신자가 어쩌고 저쩌고 한거 다 거짓말입니다.
형님이 역시 킹왕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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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익숙해져 있는 현재 환경에 어떠한 커다란 변화가 온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 두려운 일중에 하나 입니다.

그 변화가 힘들고 나쁜 쪽으로의 변화가 아닌, 새로운 즐거움으로 가득찬 멋진 변화라 하더라도,
현재 환경에서 아직 즐기지 못한 수많은 것들이 남아 있는 중이라면 더더욱 그 변화를 거부하고 싶어집니다.

'아직 나는 지금 환경에서도 해야할, 하고 싶은 수많은 것들이 남아 있는데, 왜 이런 변화가 오는걸까..'


하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저와는 반대인가봅니다.

매일 뉴스에서는 새롭게 변화될 모습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너나 할것없이 쏟아내고
수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환영하며 그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는 축제 분위기이지만,

저의 마음은 그리 기쁘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현재의 환경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본 사람들의 심정은 십분 이해가 가는 바이나,
아직 지금 환경의 많은 것들을 해보지도 누리지도 가지지도 못한 사람들까지 다가올 변화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마저 듭니다.

이 변화가 조금만 늦춰진다면,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할 조금의 시간만 더 주어진다면...


이라고 되뇌어 보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저 혼자만의 독백으로 허공을 맴돌고 사라져버립니다.


물론 저에게도 이 변화가 가져올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변화로 인해 저는 역시 새로운 경험을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저를 더 발전시키고 계발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변화를 겪고 난 후 이전에 하지 못하고 지나친 것들을 하였을때
지금 하는 것 만큼의 감동이나 성취감 등은 느낄 수 없겠죠..




살아감에 있어 변화란 계속해서 다가오는 것이고 그 변화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진보시키는 자세인 것은 알지만
변화를 미리 준비하지 못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지 못한 안타까움에 이 글을 적습니다.




이제 바로 오늘.
변화된 세상이 우리 앞에 나타났습니다.
뒤늦은 후회는 이제 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아제로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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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2.4 대규모 업데이트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Wow(World of Warcraft) 2.4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군요....
새롭게 나타난 태양샘고원으로 모두 ㄱㄱ씽~~~!!
휘장템아 내가 간다~




이 글의 부제.
WOW 2.4 패치를 맞는 하류잡배의 현재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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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