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4/28  블로그를 개설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108)
  2. 2008/04/18  잘못된 선택 (41)
  3. 2008/04/16  운동과 저승사자 (24)
  4. 2008/04/09  투표하셨나요?? (인증짤 첨부) (32)
  5. 2008/04/08  무인도 바톤 [당신이 무인도에 갇혔다면;] (23)
  6. 2008/04/04  NDSL의 귀환, 그리고 3만원.. (48)
  7. 2008/04/01  운동을 가자 (26)

블로그를 개설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하류잡배 on 2008/04/28 13:50
Filed under 쓸데없는 주절거림
Tags : 1년, 1주년, 블로그

하류잡배의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개설한지...
벌써 1년이 지났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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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제 팬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블로그 1주년을 맞아 어떤 이벤트를 해볼까...하고 고민했는데 말이죠...
(올블 번개에서 언급한 XXX 방출은... ㅇ벗던걸로....ㅡㅡ;)

다른 뭔가 기발하고 좋고 환타스틱하고도 스폐셜틱한 이벤트를 생각하다가.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댓글을 남겨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소정의 상품을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해서 댓글을 많이 단 순으로 정렬해본 결과!!!.....





....





....




하류잡배의 이야기에

가장 많은 댓글을 다신 주인공!!!







댓글 1266건을 달아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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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잡배님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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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앆~~~!! 안그럴게요!!!


















........

보잘것 없는 제 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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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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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블로그가 1년이 되었네요.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5/19 15:15  delete
    개설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사용한지는 이제 몇 달 되긴 했지만..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와서 많은 일들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나쁜 일보다는 행복한 일이 너무 많아서 일일히 나열할 수는 없지만 여러모로 뭐랄까..참 행복합니다. 287개의 저질글을 쓰고..1000개가 넘는 댓글을 받고 저도 답변하면서 참 즐거운 날들이었어요.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좋은 곳, 좋은 시간..얻은 것들이 너무 많네요. 저는 부족했지만...암튼 과분하게;; 과분한 것..

잘못된 선택

Posted by 하류잡배 on 2008/04/18 11:38
Filed under 감동이벗는 이야기
Tags : WoW, 소집훈련, 아놔 시밤, 예비군훈련, 정기점검


제 앞엔 두가지 선택지가 놓여있었습니다.

새벽까지 와우를 하고 늦게 일어날 것인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와우를 할 것인가?

예비군 소집훈련으로 인해 회사에는 사표휴가를 제출해 놓았고,
훈련은 오후 1시부터였기때문에 오전중에 충분히 시간이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두가지 선택중 어떤것을 선택하는지에 대해
현재 몸상태, 주변 상황, 선택으로 인해 가져올 파장, 한국 경제 와 세계 시장, 미국발 악재,
삼성 특검, MB의 미국 방문일정 등을 다각도로 고려하던 중.
어머니의 "내일 아침엔 운동 가겠지?" 라는 한마디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운동을 다녀와서 와우를 하자. 로 선택을 굳히고
아침에 한적한 아제로스 대륙을 달리는 상상을 하며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새벽 6시에 일어나 (평소라면 절대 일어나지 못했을 터인데 이상하게 기운이 솟더군요)
운동을 다녀오고 아침밥을 먹고 떨리는 손으로 컴퓨터를 켰습니다.


자! 가자! 아제로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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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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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 놀 수 있을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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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Su 2008/04/1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못말려..ㅋㅋㅋㅋㅋㅋ
    저렇게라도 말리지 않으면..와우를 멈출수가 없는거죠~ㅋㅋ
  2. 바이제이 2008/04/18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대략난감의상황에닥쳤을때근여-
    메이플을하세요ㅋㅋ
  3. BlogIcon 원심무형류 2008/04/1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날이 장날...
  4. BlogIcon 찬우넷 2008/04/18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매주 목요일 6시간동안 점검을 하는군요 =_=.

    시험이 담주 월요일인데..-
    놀지 말아야할때도 놀아서 걱정입니다.ㅋ
    • BlogIcon 하류잡배  2008/04/1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험공부라는건 원래 시험시작 한시간전에 하는거지 말입니다?

      는 훼이크고 열심히 놀고도 좋은 성적 거두십시오. ^^
      (공부하고 좋은 성적보단 놀고 좋은 성적이 좋은거임)
  5. BlogIcon 하늘이 2008/04/1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캐슬픈 이야기가...ㅠ_ㅜ
  6. BlogIcon 소은 2008/04/19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 때 노는 것이 최고..푸하
  7. BlogIcon Mr.황 2008/04/21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불 성루랑 용광로 쩔점여
  8. BlogIcon 신어지 2008/04/21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웃음 주시는 하류님께 감사~
  9. BlogIcon Zet 2008/04/21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zz 와우 잼있나봐요! ㅎ.ㅎ
  10. 쓰렙 2008/04/2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에 잠깐 쉬라고 주는 휴식임
    쉬센
    (나 동 옮기고 예비군 더 빡셈 ... ㅠㅠ)
  11. BlogIcon 강자이너 2008/04/22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와우를 쉬고(?)있지만 왜이렇게 공감가는겁니까!!
    오오오..태양샘에 가고싶다+_+
  12. 야동 매니아 2008/04/2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한사진 주세요.... gurwls0040@다음
  13.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2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뭥미!
  14. BlogIcon DL 2008/04/2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가는날이 장날...머피의 법칙...
    울 회사 사람들이 자꾸 와우를 하라고 꼬시네요..후덜덜
  15. BlogIcon 에코 2008/04/2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BlogIcon 센~ 2008/04/25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배님 글은..혼자 어디를 가던중 슬쩍 떠올렸을 때도 터집니다.
    특히 이미지 적절사용! 멋저부러 멋저부러..
  17. BlogIcon Tip 2008/04/28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저 Moss 입니다. ㅋ ㅑㅋ ㅑㅋ ㅑㅋ ㅑ 웃겨 죽는줄... 주변에 와우하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저는 안 하지만 ;; 상관은 없지만 갑자기 주변에서 들은 흑마술사는 1:1 뜰때 손 한개로 이긴다는 말이 기억나는군요.. 1,2,3,4~ 끝!
    아차 닉을 Tip으로 바꾸었는데 모르고 살았었습니다 ;;;
    그나저나 저도 올해 첫 예비군이군요... 싫습니다 ;;
  18. BlogIcon 알쯔 2008/04/28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류잡배님 안녕하세요 >ㅅ<
    목요일날의 정검이라,,, 언제나 안습이지요 ;ㅁ;
  19. BlogIcon Mr.번뜩맨 2008/05/04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타이밍이 중요..^^b
  20. BlogIcon 도와줘 SOS 2008/05/26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둥 !!!
    오늘의 교훈 : 놀수있을때 놀자 !!!
    가슴을 찡하게 울리는 이야기 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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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저승사자

Posted by 하류잡배 on 2008/04/16 11:01
Filed under 재미가벗는 이야기
Tags : 가기싫어, 새벽운동, 아놔 잠, 운동, 헬스



새벽 5시. 깊은 잠을 자고 있는 하류잡배의 옆으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하류잡배의 꿈속>

"Tick-tock, tick-tock, tick-tock,
1 2. You here the clock ticking?
Tick-tock, You about to stop living...."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귀속으로 파고든다. 분명 어제밤에 알람을 5시로 맞춰놓았으니
지금은 5시겠지, 팔을 뻗어 알람을 꺼버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간신히 팔을 뻗어 알람을 꺼버리고 다시 잠들려는 찰나, 소름끼치는 차가운 손이 내 어깨에 닿는 것이 느껴졌다.
..뭐지 이건?
마치,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느낌의 손길은 나를 세차게 흔들기 시작했다.
"일어나라 하류잡배야. 이제 같이갈 시간이다."
처음 듣는 남자의 목소리였지만 나는 느꼈다. 저승사자구나....나를 데리러 온건가....
나는 순간적으로 잠이 확 깨버렸지만 두려움에 눈을 뜰수가 없었다.
약 1분간 나를 세차게 흔들던 손이 멈추고 나서
내 침대 옆에서 두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염라대왕님 이녀석이 안일어나는데요."
"......어쩔 수 없지..그냥 두고 가자."
"클클클....다음번엔..꼭 데리고 가겠다.."

침대옆의 두 존재가 사라진것을 느꼈지만...나는 두려움에 눈을 뜰 수 가 없었다.









<현실세계>

(자고있는 하류잡배를 흔들면서.)
자형 : 하류잡배야, 운동가자 일어나.
(미동도 없이 계속 잔다.)
어머니 : 고마 냅두고 운동가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간다고 큰소리 뻥뻥치드만 결국 퍼질러 자네. ㅉㅉ
자형 : 내일은 꼭 깨워서 데리고 가야지...











하류잡배 이(가) 운동째기 스킬 시전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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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8/04/16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뭥미

    가위라도 눌린줄 알고 잔뜩 긴장하고 읽었떠니,.ㅋㅋ
  2. BlogIcon 김Su 2008/04/16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버티면 되는거군요!
    ㅋㅋ
  3. 옹미닷 2008/04/16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어가는 뱃살은 어쩌실껀가요. 출렁출렁~ㅋㅋ
  4. BlogIcon 센~ 2008/04/1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 저승사자가 운동이었군요
    완전 상상됨;
  5. BlogIcon 요요 2008/04/1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부터 왠지 거울속에 제가 마음에 안 든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아는 동생한테 그 이유를 들었어요..............

    누나 얼굴 살이 오른 것 같은데요
  6. Mr.황 2008/04/1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뺄꺼도 없으면서
  7. BlogIcon 원심무형류 2008/04/1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k에게 해충 까인다에 한표
    왜까였는지 모른다에 또 한표.
  8. BlogIcon 사과스프 2008/04/1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에 다시 가시면 일찍 일어날 수 있습니다.[도망]
  9. 바이제이 2008/04/1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주부터 운동할까 생각중인데
    할수있을까요? 흠...
  10.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25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짤 저거 재밌게 본 영화..ㅋㅋ
    운동은 역시 마음먹은대로 하기 힘든듯해요ㅠ
  11. BlogIcon Mr.번뜩맨 2008/05/04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유체이탈 하신건 아니죠?ㅋㅋ
  12. BlogIcon 하꾸 2008/06/13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사진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3. 저승사자사진 2008/08/1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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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셨나요?? (인증짤 첨부)

Posted by 하류잡배 on 2008/04/09 14:47
Filed under 쓸데없는 주절거림
Tags : 선거, 차라리 싸인을 달라,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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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라 4표정도 했습니다.




다음부턴 차라리..
원더걸스 싸인을 주면
투표율이 급상승하지 않을까.....
란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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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대체 투표확인증은 왜 만들었는지......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8/04/09 19:01  delete
    도무지 투표율이 낮아서 투표확인증을 통해서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우대를 해준다고 했는데..... 정작 필요는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전국에 국공립 유료시설에 대해서 무료또는 할인 혜택들 준다고 하는데..... 대구 지역을 보면...... 대구박물관을 제외하고는 전부 주차장입니다. 차 없는 나는 어떻게 써먹으라고~~~~ 라는 말을 해 주고.... 그리고 박물관도... 오늘 하루만 된다고 합니다 ㅡ.ㅡ;;;; 이거 뭐... 정말 혜택이나 있는 거니?..
  2. 투표하고 왔습니다.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8/04/17 18:48  delete
    투표확인증 - 국공립 유료시설 2000원 할인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덜깬 모습으로 투표하고 왔습니다. 누구 찍을지는 사전에 미리 조사하고 정해놔서 고민은 없었습니다. 투표소가서 신분증 확인하고, 용지 받고, 도장 쿡!쿡! 투표 끝~ 참 쉽죠?
  1. BlogIcon 강자이너 2008/04/0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쓰잘떼기 없는 확인증이더군요;; 혹시 블로그에 인증짤로 쓰라고 주는걸지도;;
  2.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9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30대 급증, 40대 10대 자식을 둔 사람들이,.음.
    저도 블로그 인증짤로 사진 찍었습니다.;
  3. BlogIcon mepay 2008/04/09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600억 로또를 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텐데..딴날당에서 절대 막겠죠..
    • BlogIcon 하류잡배  2008/04/1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또라....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ㅋㅋ
      근데 로또로 하면 사람들이 경쟁자를 줄이려고 서로 못하게 할지도??
  4. BlogIcon 김Su 2008/04/0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훔..저도 받았는뎅..
    인증짤이 여기저기 많이있으니..
    저는 퍼갈까요;;;ㅋㅋㅋㅋㅋㅋ
  5. BlogIcon 원심무형류 2008/04/10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지도 못할꺼 이런거에 세금을 왜... ㅡㅡ; 주유 할인권이면 또 모를까;; 서민들의 생활을 정말 모른다능 ㅜㅜ
  6. BlogIcon Mr.번뜩맨 2008/04/1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류잡배님의 놀라운 통찰력은 어딜가나 엿볼수가 있군요..ㅎㅎㅎ
    아 그리고 이번에 하류잡배님을 I.M.K요원으로 임명하게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디어박물관 명단발표 카테고리를 참조하시길..^^*
  7. BlogIcon 신어지 2008/04/1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시켜주고 시집 장가 보내주고 아파트 한 채 주면 급상승할테죠.

    이번 월더걸스와 입장료 할인권 아이디어는 투표율 하락의 원인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선관위의 치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8. BlogIcon 에코♡ 2008/04/1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남들은 안해서 난린데
    역시 하류잡배님은 대인배 ㅋ
  9. 바이제이 2008/04/11 14:03  댓글주소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