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끝나간다.
2007년도 이제 1달 남았구나.
Archives를 보고 저번달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포스팅 수를 보자니
이번달이 얼마나 폭풍간지가 좔좔 흐르는지같이 바빴는지 느껴진다.
......
뭐, 7, 8, 9 월의 개수랑 비슷하다는 점은 일단 접어두고.....
(사실은 10월이 좀 이상한거다....)
한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생각해보니 이전 블로그 같은 경우 줄창 프로그래밍 관련 글만 적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만든 이 후에는 1번. 그것도 프로그래밍 관련글이라고 하긴 부적합한 글일뿐이다.
왜 그랬을까???
글쎄...블로그를 하면 모든 글이 좋은 글, 정보가 넘치는 글, 도움이 되는 글이어야 하는 걸까?
블로거라는 웹2.0이 내놓은 새로운 직함이 그런 굴레를 쓴채 전파되고 있는건 아닐까?
나는 여전히 디씨 폐인이고 웃대인이다.
이제 블로거 이기도 하지만 난 그래도 블로고스피어보다는 디씨와 웃대가 더 좋다.
기타매니아 3가 PC판으로 나왔는데.....
키보드를 기타처럼 거꾸로 집어들고 F1, F2, F3, F4키를 코드로 잡고 의자위에 올라가서
연주를 하고 있었더니.
방에 들어온 어머니가 고개를 절래절래 저시면서 나가셨다...
기타콘트롤러를 하나 살까 하고 있는데, 이번달 지갑사정을 보니 덜덜덜이고.
근데 나 이러고 살아도 괜찮은걸까???
2007년도 이제 1달 남았구나.
Archives를 보고 저번달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포스팅 수를 보자니
이번달이 얼마나 폭풍간지가 좔좔 흐르는지같이 바빴는지 느껴진다.
......
뭐, 7, 8, 9 월의 개수랑 비슷하다는 점은 일단 접어두고.....
(사실은 10월이 좀 이상한거다....)
한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너는 전산쟁이 주제에 블로그에 프로그래밍 관련글이 한개 밖에 없냐???
생각해보니 이전 블로그 같은 경우 줄창 프로그래밍 관련 글만 적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만든 이 후에는 1번. 그것도 프로그래밍 관련글이라고 하긴 부적합한 글일뿐이다.
왜 그랬을까???
니 블로그는 가보니 뭐 뻘소리 밖에 없고 쓸만한 글은 하나도 없드만..
글쎄...블로그를 하면 모든 글이 좋은 글, 정보가 넘치는 글, 도움이 되는 글이어야 하는 걸까?
블로거라는 웹2.0이 내놓은 새로운 직함이 그런 굴레를 쓴채 전파되고 있는건 아닐까?
나는 여전히 디씨 폐인이고 웃대인이다.
이제 블로거 이기도 하지만 난 그래도 블로고스피어보다는 디씨와 웃대가 더 좋다.
기타매니아 3가 PC판으로 나왔는데.....
키보드를 기타처럼 거꾸로 집어들고 F1, F2, F3, F4키를 코드로 잡고 의자위에 올라가서
연주를 하고 있었더니.
방에 들어온 어머니가 고개를 절래절래 저시면서 나가셨다...
기타콘트롤러를 하나 살까 하고 있는데, 이번달 지갑사정을 보니 덜덜덜이고.
근데 나 이러고 살아도 괜찮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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