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머리 위로, 흔들어 좌로 우로.
Everybody put your hands up!
밀러 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전날 술을 너무 마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장충체육관에 도착한게 1시20분쯤이였는데
이미 사람들로 바글바글 거리고 있더군요.
친구 한놈이 일찍 줄을 서 있던 터라. 다행히 스탠딩 표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은.
..........
뭔 포스팅을 하려해도 사진한장 안찍어오니...
뭐....쓸게 없네요.....췟.....
(춤추고 노느라 사진기가 있었어도 안 찍었겠지만..)
공연 내내 손을 흔들어댄 터라...
아직도 양쪽 팔이 아파요...ㅡㅜ
Feel the Groove!
제목 그대로, 정말 최근 갔었던 어떤 공연보다 멋진 공연이였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마지막에 부가킹즈가 나왔을때
자리를 뜨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점....
멋진 공연을 보여주신 밀러 여러분, 감사해요 ㅋ
내년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Miller Way!!
결론 : 역시 JK형님은 킹왕짱 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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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주절주절] - 밀러 콘서트 티켓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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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포스가 전해집니다^^
공연가서 흔들흔들 하고 싶네요..ㅋㅋ
....부처핸섬..
여러가지 일이 있엇는데 ㅋㅋ
어떤 바보(후배)가 몸이 아파서 공연 못보겠다고 하다가 미친듯이 흔들고 놀았다던가??
어떤 바보(후배)가 지각한 대신에 떡삼을 사줬는데 꼴랑 35000원 나왔다던가??
4명이서 찜질방을 갔는데 한명은 새벽에 집에 갔다고 어떤 바보(후배)가 구라를 쳐서 3명이서 나왔는데 사실 한명은 수면실에서 자고 있었다던가??
이딴 얘기를 적길 바란건 아니겠지요??
재밌었다니 아쉽군 갈껄..
넌 이미 후회 막심
이제와 되돌릴 수 없심
그냥 다음을 기약하심
U knowhat I'm say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