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일어나 버렸습니다...

...출근하려구요...

..일어나서 담배 한 대 피우고, 세수하고 나오니 어머니께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시네요.

"어디 가려구??"

"회사가야지.."

"오늘 광복절인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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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라...잠 다깼는데!!!!!

다시 침대로 기어들어가도 이미 오지 않는 잠.

....으헝헝....휴일 아침이!!!!!!!!!


이런 저런 이유로...휴일 아침부터 블로고스피어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하류잡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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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대한 경례


태극기들은 다들 다셨죠????




글 속의 또다른 이야기

- 광복절 아침의 비극 -

방금 부얶에서 들려온 비명소리.

누나 : "아! 어떡해! 물엿인줄 알고 부었는데 식초를 부었어!!!"

.....배고파...십라....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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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류잡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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