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침대속에서만 지냈습니다.

더불어 같은 시기에 조카도 감기로 입원(아마 이 놈한테 옮은듯 합니다.)한 탓에
전부 조카한테 가있어 혼자 쓸쓸히......

뭐..덕분에 그동안 미루고미루던 "노다메칸타빌레 ~in 유럽" 이랑 "런던하츠" 등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긴했지만..
(아오키 사야카의 결혼소식엔 급 놀람)

집밖에 나가질 못하고 혼자 방구석에 쳐박혀있으니... 느낌이 참...


여튼, 뭐

출근할 수 있을 정도로 나아졌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술을.....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하류잡배